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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커피·화장품 업종 경기전망 밝아

내년에는 커피와 화장품 업종이 올 하반기보다 장사가 잘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328곳의 내년 상반기 경기 전망을 물었더니, 커피, 화장품의 전망이 가장 밝았고, 교육, 이미용, 자동차관련 서비스 순이었습니다.

반면, 문구·사무용품, 제빵·제과, 건강식품, 피자, 치킨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고전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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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4 전화번호 안내에서 가장 많은 문의를 받은 업종이 중국 음식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안내서비스를 담당하는 KTCS는 중국 음식점이 천 40만 건으로 가장 많았고, 치킨집, 보험회사, 콜택시, 병원, 한식당 순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 전화번호 안내 앱 서비스에서는 젊은 세대 비율이 높기 때문인지, 치킨집 문의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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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개정안으로 분당신도시 3만3000여 가구가 혜택을 보게 될 전망입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분당에서 준공한 지 15년 이상 된 아파트 500개 단지를 조사한 결과, 전체 7만여 가구 가운데, 3만3000여 가구의 리모델링 사업이 개선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지는 리모델링으로 용적률을 높이고 수평·별도 증축으로 가구수를 늘리면 전체 가구 수의 최대 10%까지 일반 분양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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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2016년까지 자전거 수송분담률을 5%로 늘리고, 단거리 운행 승용차의 10%를 보행으로 전환시키기로 했습니다.

지난해까지 1만3000km인 전국 자전거 도로를 2016년까지 2만4000km로 늘리고 보행우선구역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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