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최근 새로 개통된 전철 노선들의 이름이 비슷비슷해서 헷갈린다, 이런 소식도 들어와있습니다.
어제(28일) 오전 용인 보정역에서 기흥역까지 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됐습니다.
"두 달 전에 개통된 신 분당선과 헷갈린다", 이런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존의 분당선까지 합하면 '분당', 이런 이름이 들어간 전철 노선, 세 개나 되는 것입니다.
지역 주민들은 "노선 이름을 바꿔서 혼란을 줄여야 한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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