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불임금' 요구 한강대교서 자살소동 김종원 기자 Seoul 작성 2011.12.29 05: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8일 오후 4시 반 서울 한강대교에서 53살 서 모 씨가 자살소동을 벌였습니다. 일용직노동자인 서 씨는 다리 아치 난간에 올라 가 확성기를 들고 체불임금을 해결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서 씨는 약 한 시간 가량 계속된 경찰의 설득 끝에 무사히 다리에서 내려 왔습니다. 하지만 이 소동으로 이 일대 퇴근길 교통이 극심한 혼잡을 빚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종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36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음바페 PK 결승골' 프랑스, 파라과이에 1대 0 신승…8강 진출 '우발적 범행'으로 포장된 장윤기의 잔혹한 실체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동영상 기사 "학생들 일탈인데…5·18 성역, 북한 같다" 발언에 결국 동영상 기사 "딱 심심풀이로" '모범택시' 현실로…중고생들 유인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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