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상적인 운구차 호위, 북한 새 실세 보인다

<8뉴스>

<앵커>

안정식 북한 전문기자 나와있습니다.

안기자, 김정은이 직접 걸어서 이 운구차를 호위한게 아주 인상적이였어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저도 화면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아마도 아버지에 대한 효심 강조하려는 측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김정은도 김정은이지만, 김정은 말고 호위차를 호위했던 아니, 운구차를 호위했던 다른 사람들도 눈여겨봐야 될 것 같습니다.

운구차 옆쪽에 4명씩 섰으니까 김정은을 제외 하면 7명이 남는 건데요.

물론 당과 군에서 대표자들이 차출됐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 이른바 이 김정일 위원장의 마지막으로 가시는 길인데 아무나 올 수는 없지 않았겠습니까?

그렇게 본다라면 이 사람들이 김정은 체제를 보위할 중요한 인물들이다 이렇게 봐도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