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결식이 끝나고 시신을 담은 관이 다시 금수산기념궁전으로 돌아왔다고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또 김 위원장의 시신도 아버지 김일성 국가주석과 마찬가지로 방부처리된 뒤 투명한 관에 넣어져 금수산궁전에 안치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평양에 특파원을 둔 이타르타스 통신은 28일 김 위원장의 운구 행렬이 도심 거리를 이동하는 모습과 영결식 종료 소식 등을 상세히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