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인화원서 생활교사가 폭행·안마강요" 문준모 기자 Seoul 작성 2011.12.28 12:46 수정 2011.12.28 13:0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영화 '도가니'의 무대인 광주 인화학교와 인접한 복지시설 인화원에서도 폭행 등 인권침해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광주 인화원에서 중증장애인들을 상대로 안마 강요와 폭행이 광범위하게 발생했다며 생활교사 7명을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위는 인화학교 성폭행 사건이 불거지자 같은 사회복지법인 소속의 다른 기관에 대해 직권조사를 실시해 이런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문준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꾸짖은 홍명보?…경기 후 '라커룸 대화' 제보 "이리 사느니…속썩여 죄송" 장윤정 모친이 남긴 카톡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이젠 집 촬영 안 해"…'나혼산' 쌈디가 밝힌 충격 일화 새벽 오픈런도 '허탕'…"우리가 바보냐" 마트 아수라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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