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일본에서 주인의 엉덩이를 식별해서 작동하는 자동차 시트가 개발됐다는 소식입니다.
화면 볼까요?
일본의 한 연구팀이 차 주인의 엉덩이를 식별하는 아주 특별한 자동차 시트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운전석에 앉은 사람의 엉덩이를 3차원으로 분석해서 미리 입력된 엉덩이 모양과 다르면 자동차를 운전할 수 없다고요?
이런 시트, 개발한 이유! 바로 도난 방지를 위해서인데, 뭐 별 개발품이 다 있습니다.
바지 뒷주머니에 두툼한 지갑 넣고 앉으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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