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화재 빌라 위층서 뒤늦게 일가족 4명 시신 발견

불이 난 빌라 위층의 일가족 4명이 불난 지 13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동의 3층짜리 빌라 301호에서 27일 오후 40대 최모 씨 가족 4명이 숨져있는 것을 열쇠수리공이 발견했습니다.

이 빌라 아래층에서는 새벽 5시 10분쯤 불이 나서 주민 7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일가족이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밀감식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