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들의 공격으로 고객의 개인정보 수천 건이 유출된 미국의 안보 싱크탱크 '스트랫포'에 또다시 해킹이 예고됐습니다.
스트랫포는 이틀 전 있었던 해킹 사건 이후 공개적으로 스트랫포를 지지한 고객들이 해커조직 '어나너머스'의 다음 표적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킹 피해를 본 고객과 후원자들의 민감한 개인정보가 반복해서 다른 웹사이트에 공개될 위험에 처했다"고 우려를 내비쳤습니다.
어나너머스는 지난 크리스마스, 스트랫포의 고객 개인정보 수천 건을 빼냈다면서 자신들의 트위터 계정에 미 공군과 애플 등이 포함된 고객 명단과 이들의 신용카드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