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득 의원 전 보좌관 구속기소 한상우 기자 Seoul 작성 2011.12.27 20:4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의 전 보좌관 박배수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박 씨는 이국철 SLS그룹 회장에게서 6억여 원을 받고, 유동천 제일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1억 5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아왔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박 씨를 구속기소하면서 관급공사 수주 명목 등으로 조경업체들로부터 3억여 원을 받은 혐의를 공소내용에 추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직원 1인당 '100억' 잭팟 터졌다…운명 바뀐 직원들 동영상 기사 눈에 가래약을?…감기로 병원 찾은 아기 '실명' 안방서 살해당한 여성…떠도는 '살인범 사진' 실체 "사람 죽었는데…내가 용의자일 수도" 섬뜩 전말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