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상득 의원 전 보좌관 구속기소

이상득 의원 전 보좌관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의 전 보좌관 박배수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박 씨는 이국철 SLS그룹 회장에게서 6억여 원을 받고, 유동천 제일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1억 5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아왔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박 씨를 구속기소하면서 관급공사 수주 명목 등으로 조경업체들로부터 3억여 원을 받은 혐의를 공소내용에 추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