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건아호' 실종자 수색 이틀째인 27일 어구상자 70여 개가 발견됐지만, 실종자는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과 해군은 어구 상자가 침몰지점에서 북동쪽으로 1km가량 떨어진 곳에서 발견됨에 따라 수색구역을 확대했습니다.
다행히 사고해역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는 27일 아침 7시에 해제됐고, 해경과 해군은 20여 척의 경비함과 함정 그리고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건아호' 실종자 수색 이틀째인 27일 어구상자 70여 개가 발견됐지만, 실종자는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과 해군은 어구 상자가 침몰지점에서 북동쪽으로 1km가량 떨어진 곳에서 발견됨에 따라 수색구역을 확대했습니다.
다행히 사고해역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는 27일 아침 7시에 해제됐고, 해경과 해군은 20여 척의 경비함과 함정 그리고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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