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만취운전…벤츠 들이받아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1.12.27 13:32 수정 2011.12.27 13:5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노원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서울 서대문경찰서 소속 황 모 경사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 씨는 27일 새벽 0시 반쯤 서울 상계동 주공아파트 앞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87퍼센트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주차돼 있던 외제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빌라·오피스텔 거주자는 안 돼요"…'소개팅앱' 논란 동영상 기사 공포 체험하다 시신들 발견…'폐모텔' 알고보니 "곰팡이와 사체 썩는 냄새"…무려 4만 톤 썩어간다 동영상 기사 "집 안까지 들어와" 목격담 속출…공포 휩싸인 시민들 동영상 기사 길거리·차량 등에서 잇따라 숨진 채 발견…최소 25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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