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0대 직원 시청서 숨진 채 발견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1.12.27 09:1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전 5시 45분쯤 서울시청 별관 비상계단에서 시청직원 53살 진모씨가 엎드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진씨는 건물 밖 1층과 2층 사이 계단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그간 침묵했는데" 옥주현, '옥장판' 논란 4년 만에 결국 동영상 기사 '일본 반도체' 박살 낸 미국의 수법…'삼전닉스' 조준하나 "결혼식장 곳곳 대스타" 경품은 샤넬백…'초호화' 현장 "약 탄 술과 흉기" 세 차례나 남편 살해하려다…결국 동영상 기사 "우리가 상장 폐지 막아주자"…'돈쭐' 인증글 줄줄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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