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영주 목사는 "우리 사회에 뿌리박힌 이념의 갈등, 세대간의 갈등, 남북의 갈등, 가진자와 못가진자의 갈등과 분열의 골이 메워지기를 소망한다"는 내용의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김 목사는 성경을 인용해 "생태 정의가 올바르게 설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모두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는 일에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 사회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로 양극화와 불평등을 지적하면서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도록 협력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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