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부 라자스탄주에 있는 국영 병원 의사들과 직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수일째 파업을 계속하면서 환자들이 치료를 받지 못해 최소 40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국영 병원 소속 전문의 3천5백여명과 직원 2만명이 지난 21일부터 중앙정부 소속 동료들과 같은 수준으로 임금을 올려달라며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파업이 계속되자 주 정부는 민영병원 의료진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주 정부 관계자는 의사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고 조만간 해결책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