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을 덜 할수록 보험료가 싼 마일리지 자동차 보험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업체간 판촉전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마일리지 보험은 주행거리에 따라 사고확률이 달라진다는 통계를 바탕으로 운전을 많이하냐 적게하냐에 따라 보험료를 더 내거나 덜 내는 보험입니다.
마일리지 연간 최소 운행거리를 3000km에서 2000km로 낮추는 대신, 보험료를 16%까지 깍아주는 상품이 나왔는가 하면, 승용차 요일제를 지키면 추가 할인을 해주는 보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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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서민의 내집마련 자금을 지원해주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의 대출금리가 지난 12.7 부동산 대책 발표에 따라 오늘(26일)부터 0.5% 포인트 인하됩니다.
생애최초 자금의 금리는 현행 연 4.7%에서 4.2%로 낮아지고, 지원 대상도 부부합산 연소득 기준으로 4000만 원 이하에서 5000만 원 이하인 가족으로 확대됩니다.
또 오피스텔 세입자도 전세자금 대출 금리를 지원받게 돼 연 2~4%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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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마련된 첫 분양용 아파트인 첫마을 아파트 1582가구가 오늘부터 입주를 시작합니다.
세종시는 지난 2005년 수도권 과밀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추진됐으며, 7년 만에 첫 입주 단지를 맞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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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할부 등록을 통해 차량 구매시 필요한 저당등록을 할 때, 오늘부터는 등록관청에 직접 가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을 통해 오늘부터 온라인 저당 등록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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