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25세부터 49세까지 시민 10명 가운데 4명이 결혼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 조사결과 25세부터 49세까지 미혼인구는 지난 1970년 21만5000여 명에서 2010년 158만6000여 명으로, 40년 사이 7배나 늘었습니다.
결혼 시기도 늦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990년 평균 초혼연령은 남자 28.3세, 여자 25.5세였지만, 지난해에는 남자 32.2세, 여자는 29.8세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