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쇄빙 연구선 아라온호가 러시아 어선 침몰 해역에 도착해 본격적인 구조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아라온호 대원들은 조난된 러시아 어선 스파르타호의 수리를 26일 마치고 27일쯤 얼음을 깨고 뱃길을 만들어 안전한 해역까지 이동시킬 계획입니다.
스파르타호 선원 32명은 현재 모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라온호는 사흘 안에 구조활동을 마치고 본래 목적지인 남극 장보고 기지로 향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