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신마산 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70대 남자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오전 9시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바다에 떠있는 박모(72)씨의 시신을 50여 분 만에 인양했으며, 박 씨가 소지하고 있던 지갑 안의 신분증 등을 통해 신원을 확인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창원=연합뉴스)
경남 창원 앞바다서 70대 남성 시신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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