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외정보국의 미하일 프라드코프 국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숨진 사실을 북한 방송을 통해 처음 알았다고 밝혔습니다.
프라드코프 국장은 현지 뉴스 전문채널 '라시야 24'와의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의 사망 사실을 언제 알았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그는 또 김정은이 한국에 대한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에 대해 현실성이 높은 것으로 논의되는 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러시아 대외정보국은 옛 소련 KGB의 후신으로 해외 정보를 전문적으로 수집하는 기관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