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저녁 6시 10분쯤 충남 연기군 전동면에 사는 마을 주민 69살 구모 씨가 철도 건널목으로부터 200여 미터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구 씨가 철로를 달리던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충남 연기서 60대 여성 열차에 치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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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저녁 6시 10분쯤 충남 연기군 전동면에 사는 마을 주민 69살 구모 씨가 철도 건널목으로부터 200여 미터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구 씨가 철로를 달리던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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