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학교 폭력 안 돼' 교과부, 연 2회 실태조사

<8뉴스>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과 관련해 교육과학기술부가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씩 모든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피해 실태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교폭력 전문상담사 1천 800명을 일선학교에 배치하고 '학교 부적응 학생 지원센터'내에 '학교 폭력 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6일 시·도 부교육감 회의를 열어 학교폭력과 피해자 보호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