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구서 여고생, 아파트 8층서 투신 사망

대구서 여고생, 아파트 8층서 투신 사망
대구에서 한 여고생이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24일 새벽 2시쯤 대구 수성구의 한 아파트에 사는 15살 L 양이 8층 창문을 통해 밑으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L양이 지난해부터 우울증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받아오다가 최근 치료제 투약을 끊었다는 유족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