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여고생, 아파트 8층서 투신 사망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1.12.25 15:04 수정 2011.12.25 15:1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대구에서 한 여고생이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24일 새벽 2시쯤 대구 수성구의 한 아파트에 사는 15살 L 양이 8층 창문을 통해 밑으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L양이 지난해부터 우울증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받아오다가 최근 치료제 투약을 끊었다는 유족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범행 전날 20시간을…"아빠는 악마" 캐리어엔 전처 시신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동영상 기사 "공항 가려다 북한 간 줄"…한국 여행 온 외국인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사복 입고 와주세요" 112 신고…경찰 잠복한 카페 발칵 동영상 기사 1천만 명이 넘게 봤는데 반전…급격히 퍼진 홍명보 영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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