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기사나 물품배달업자, 간병인 등 생계형 업종 종사자가 지난해 4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대리운전기사는 3만 2천명으로 2009년에 비해 52% 증가했고, 물품배달업자와 간병인도 각각 3만 천명과 6만 8천명으로 2009년에 비해 40%이상 증가했습니다.
업종별 연 평균소득은 개인 병·의원이 1억9천653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행사도우미나 저술가, 대다수 연예계 종사자의 수입은 최저 생계비 수준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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