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한 이사선물 안준다' 선배 찔러 숨지게 해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1.12.25 10:4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남 마산 중부경찰서는 약속했던 선물을 주지 않는다며 선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49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4일 밤 11시 반쯤 창원시의 한 호프집에서 동네 선배인 52살 정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씨는 이사 선물로 거울을 받기로 했었는데, 선배 정씨가 부인하자 화가 나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휴대폰 강에 버렸냐" 장윤기 부자 통화시켜 준 경찰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현관 비번도 알려줬다…"수시로 통화" 동영상 기사 "심장이 쿵" 1만 2천 명 실직 위기에 '망연자실' 동영상 기사 "한국에 역사적 기회"…원전·댐 새로 짓나 "북한 짓이라고?" 깜짝…무려 1조 원 털어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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