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군 복무 아들 면회가다 교통사고…부부 사상

군 복무 아들 면회가다 교통사고…부부 사상
24일 오전 9시쯤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의 한 도로에서 60살 김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도로 가로수를 들이받아 1미터 아래 논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김 씨의 아내가 숨졌고 김씨도 팔과 다리를 다쳤습니다.

이들 부부는 화천 지역의 군부대에 복무 중인 아들을 면회하려고 소속 부대로 가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눈이 내려 도로가 미끄러운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