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나흘 연속 올랐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23일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0.21달러 오른 105.48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내년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배럴당 0.15달러 오른 99.68달러를 나타냈습니다.
런던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0.07달러 오른 107.96달러에 거래됐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 주택 관련 지표가 호조를 보인데다 이라크와 이란 등 산유국들의 정세 불안에 따라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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