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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설대책 1단계 비상근무

서울시, 제설대책 1단계 비상근무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 서울지역에 많은 양의 눈이 예상됨에 따라 제설대책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해 제설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어젯밤 11시 현재 3천731명의 공무원과 610대의 제설장비를 동원해 총 774톤의 소금과 염화칼슘을 도로에 뿌리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시민에게 당부하고 취약지점에 제설제를 미리 배치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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