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설대책 1단계 비상근무 박현석 기자 Seoul 작성 2011.12.24 00:28 수정 2011.12.24 00:4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많은 양의 눈이 예상됨에 따라 제설대책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23일 밤 11시 현재 3,731명의 공무원과 610대의 제설장비를 동원해 총 774톤의 소금과 염화칼슘을 도로에 뿌리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시민에게 당부하고, 취약지점에 제설제를 미리 배치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5층 베란다서 아내 떨어뜨리려 한 남편…창틀 잡고 버틴 아내 JK김동욱, '스벅 가야지' 논란 두둔?…"긁혔구나, 쓰레기 정서" 동영상 기사 "피 나잖아" 음식 먹다 '퉤'…"나도 당했다" 쏟아진 제보 "아이돌 늦게 와 인천행 항공편 지연"…글 확산하자 결국 동영상 기사 홍명보·클린스만에 날린 돈만 140억…캐나다 감독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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