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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사망 논란 분유 퇴출…월마트 판매 중단

<8뉴스>

미국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가 3000개 매장에서 유아용 조제분유 '엔파밀'의 판매를 일제히 중단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최근 신생아용 엔파밀을 먹은 생후 10일 된 아기가 숨진 데 따른 것으로, 미 보건당국은 아기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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