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미국 일부 경제지표들이 좋아진데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61.91포인트 상승한 12,169.65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S&P 500 지수도 10.28포인트 올랐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21.4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가 전주에 비해 4천명 감소하는 등 미국 고용시장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지표들이 나타나면서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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