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설사의 원인균인 로타바이러스와 공수병 등 4종의 감염병이 보건복지부가 관리하는 예방접종대상 목록에 새로 추가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그동안 국내에서 연구가 많이 이뤄지지 않았던 로타바이러스와 인유두종바이러스, 공수병, 수막구균 등 4종의 감염병을 예방접종대상에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들 4종의 감염병에 대한 역학정보와 예방법 등을 담은 예방접종 전문 지침서도 5년 만에 전면 개정해 발간했다고 복지부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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