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 김정은이 지난 10월부터 정식 국정운영을 맡아 시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고 대북 인권단체 좋은벗들이 전했습니다.
이 단체가 발행한 소식지에 따르면 북한은 올해 김정은으로의 세대교체를 마무리했으며, 김정은은 지난 10월 10일 당창건일부터 비공개적이지만 정식으로 국정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정은의 지도소 조도 새로 출범해 새로운 정책들을 이미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소식지에 따르면 김정은은 전력부족 문제 해결과 인민생활용품을 2∼3년 내에 정상공급 하는 것, 여기에 각종 반북단체와 연계한 자들을 색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 등을 지시했습니다.
"김정은 10월부터 정식 국정운영"
"지도소조 출범…전력확보·반북세력 색출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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