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에 아시아 최대 항공훈련센터가 들어섭니다.
미 보잉사가 100% 출자한 보잉트레이닝 서비스코리아 즉, BTSK사는 2014년까지 인천시 중구 운복동 3만 3천㎡ 터에 아시아 최대 항공운항 훈련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인천시와 사업 협약을 맺었습니다.
BTSK사는 이 센터 안에 300억 원짜리 비행 시뮬레이터 16대를 설치하고, 보잉사 본사의 훈련교관 200여 명을 파견해 매년 3천여 명의 조종사 훈련을 담당토록 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현재 추진 중인 항공엔진 정비센터까지 완공되면 영종도가 명실상부한 항공산업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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