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대, 이희호 여사 측과 방북 조율 착수

현대, 이희호 여사 측과 방북 조율 착수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 대한 조문을 앞두고 이희호 여사 측과 조율에 들어갔습니다.

현대그룹은 현대아산을 주축으로 통일부와 이희호 여사 측과 방북 관련 협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방북 시기와 규모 등에 대한 논의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현 회장은 이 여사와 함께 공동 조문단을 구성해 방북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 측은 전직 대통령 부인인 이 여사의 일정에 따라야 하지 않겠느냐며 이 여사의 일정에 맞춰 현 회장이 조문 시기와 방법을 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