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가 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국내 시판 승용차 11차종을 대상으로 안전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대우지엠의 대형차 알페온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올해의 안전한 차'로는 현대 엑센트와 그랜저, 한국지엠의 아베오, 알페온, 올란도, 아우디 A4 등 6차종이 선정됐습니다.
충돌분야 종합등급은 2등급을 받은 벨로스터를 제외하고는 모든 차량이 1등급을 받아 안전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면충돌 안전성 부문에서 그랜저, 올란도, 알페온이 만점을 받았습니다.
"올해 가장 안전한 승용차는 알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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