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직접 방북 조문 하기로 박상진 기자 Seoul 작성 2011.12.21 02:33 수정 2011.12.21 04:1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사망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 대해 직접 조문을 가기로 했습니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현 회장이 북한을 방문해 김 위원장의 빈소를 찾을 것이라며 통일부와 협의를 거쳐 조문 규모와 일정,방법 등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지난 2001년 정주영 명예회장과 2003년 정몽헌 회장 타계 당시 각각 조전과 조문단을 보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9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곳곳서 쓰러져 사망…하루에만 453명 응급 이송 동영상 기사 원룸서 성폭행하고 스토킹…경찰의 충격적 대응 동영상 기사 "술자리 만들어라" 여경들 성추행…'거제왕' 실체 동영상 기사 전신 화상 입은 채 흉기 들고…폭발에 8명 중경상 동영상 기사 6·3 지선 '투표율 조작' 의혹…오고간 메신저에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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