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은 20일 낮 12시 5분부터 20분 동안 전화통화를 하고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에 따른 대응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두 장관은 전화통화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양국의 가장 중요한 관심사항이며 이를 위해 소통과 협조를 긴밀히 유지해나가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 오후에도 주변국과의 공조체제 유지 차원에서 일본과 영국, 호주 외교장관과도 통화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