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어두운 밤 하늘에서만 볼 수 있었던 불꽃놀이가 밝은 대낮에 펼쳐졌습니다.
중국 출신의 한 예술가가 카타르 도하의 사막에서 불꽃놀이 쇼를 준비했습니다.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불꽃놀이는 연속해서 터지는 화약 소리와 함께 주위를 뒤흔들기 시작합니다. 이어서 하늘에는 형형색색의 불꽃이 펼쳐지고 사람들의 감탄사가 이어집니다.
화약과 페인트 등을 이용해 대낮에 불꽃 놀이를 선보인 건데요, 사상 최대의 대낮 불꽃 놀이는 마이크로 칩이 장착된 첨단 화약이 사용됐다고 합니다.
대낮에 펼쳐진 불꽃놀이, 함께 감상하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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