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바 구입해주겠다" 속여 7억 가로채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1.12.20 10: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혜화경찰서는 막대 모양의 금괴인 '골드바'를 구입해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 챈 41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금·은 판매업자인 정 씨는 지난달 종로구에 있는 한 귀금속점에서 피해자 2명에게 "선수금을 입금하면 골드바를 구입해주겠다"고 속인 뒤 7억 6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경찰에서 빚을 돌려막다 한계에 이르자 이 같은 범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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