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장도장, 통영오광대, 발탈 보유자를 추가로 인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장도장은 절개를 상징하는 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60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명예보유자 박용기 씨의 아들 박종군 씨를 보유자로 추가 인정했습니다.
통영오광대는 중요무형문화재 제6호로 통영지역에서 하는 탈놀이인데, 현재 통영오광대 보존회장 김홍종 씨를 보유자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79호인 발탈은 발에 탈을 쓰고 노는 놀이로, 우리나라 창극계의 원로 조영숙 씨가 보유자로 인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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