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 즉 OECD는 한국 경제가 북한 리스크를 감당할 경제 펀더멘털을 갖고 있다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며칠 안에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주 OECD 한국대표부는 OECD 경제국에서 한국경제를 담당하는 랜달 존스 팀장이 한국대표부 관계자에게 지난 10년간 북한 관련 정세가 변동시 한국 주식시장의 반응 데이터를 제시하며 이번 주 내 정상화를 예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존스 팀장은 한국 경제가 최근 중국·일본과 통화 스와프를 체결한 점과 김정일 사망에도 무디스를 비롯한 국제 신용평가사들이 한국의 국가신용도를 안정적으로 전망한 점 등이 한국 금융·외환시장의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나 존스 팀장은 한국 정부가 북한의 정세 변화와 통일에 대비해 재정건전성을 강화하고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