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밤새 분주…대북감시 강화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1.12.20 04:0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은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 소식 이후, 외교 안보 부처 간 긴급회의를 열어 북한 내부 동향을 분석하며 향후 대북 대응 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미군 지도부는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아직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백악관은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는 성명 이외에 공식 반응은 내놓지 않고 있으며, 오바마 대통령의 구체적인 언급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730조 파트너십"…젠슨 황이 콕 집은 한국 기업들 연설 중 모자 꺼내더니…"네 번째 출마" 꺼내든 트럼프 "퇴근해야 한다" 상관 지시 거부…감봉 당했다가 반전 동영상 기사 국대 마크 달고 난투극…말리긴커녕 "작살내!" 낄낄 동영상 기사 "아들이 아버지보다 더하다"…도청했다가 핵 야망에 깜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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