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어선 구조 나선 아라온호 25일께 현장 도착"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1.12.20 04:0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남극 해역에서 조난당한 러시아 어선 스파르타를 구하기 위해 우리나라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예정보다 이틀 이른 오는 25일쯤 도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원 32명이 탄 러시아 어선 스파르타는 지난 15일 남극 로스해 남동부 해역에서 빙산에 부딪힌 뒤 얼음 덩어리에 갇혀, 물이 내부로 들어오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라온호는 러시아 측의 요청으로 지난 17일 뉴질랜드를 출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결혼식장 곳곳 대스타" 경품은 샤넬백…'초호화' 현장 "약 탄 술과 흉기" 세 차례나 남편 살해하려다…결국 동영상 기사 "우리가 상장 폐지 막아주자"…'돈쭐' 인증글 줄줄이 동영상 기사 성매매 영상 찍어 '6억 싹쓸이'…검거된 일당 정체 지인에게서 온 이상한 문자…일가족 숨진 채 발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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