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과 관련해 인터넷상에 퍼지고 있는 '휴가 나온 군인 복귀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경계태세 2급이 내려지면 간부들의 휴가나 외출이 자동적으로 금지"되며 "병사들은 관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관계자는 "현재 휴가나 외출 중인 병사에게 복귀 명령이 내려진 것은 없으며 일부 부대로 돌아가는 병사는 자발적 복귀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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