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소식을 대서특필하면서 권력 승계의 불안으로 긴장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사히신문은 북한이 김 위원장의 사망에 따라 김정은을 후계자로 내세웠지만 권력 이행 과정에서 내부 혼란으로 정세가 긴박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내다봤습니다.
또 후계자 김정은 아직 20대로 후계 작업이 충분히 진행되지 않았고, 국내 경제로 어려워 불안한 상황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요미우리신문도 북한 매체를 인용해 김정은 통치로의 이행이 공식화됐다고 전하고 권력을 이행하는 동안 북한은 불안정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