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살해' 중국어선 선장, 현장검증 실시 박현석 기자 Seoul 작성 2011.12.19 13: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중국어선 단속 중에 순직한 해양경찰관 사망사건을 수사 중인 인천해양경찰서는 선장 42살 청모 씨에 대해 19일 오전 인천해경 전용부두에서 현장 검증을 실시했습니다. 청 선장은 현장 검증을 위해 경찰서를 나서면서 "범행을 시인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해경 오전 10시부터 40분 동안 선장 청 씨가 고 이청호 경사 등에게 흉기를 휘두른 조타실 내부 등에서 실시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730조 파트너십"…젠슨 황이 콕 집은 한국 기업들 연설 중 모자 꺼내더니…"네 번째 출마" 꺼내든 트럼프 "퇴근해야 한다" 상관 지시 거부…감봉 당했다가 반전 동영상 기사 국대 마크 달고 난투극…말리긴커녕 "작살내!" 낄낄 동영상 기사 "아들이 아버지보다 더하다"…도청했다가 핵 야망에 깜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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