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노원구 월계동 일부 도로의 방사능 이상 검출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내년 4월 말까지 5달 동안 전문조사팀에 의뢰해서 방사선 노출과 주민 건강의 상관관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문제의 아스팔트가 시공된 2000년 이후 지금까지 노원구 월계2동에 사는 주민들을 '제1노출군'으로 설정해 타지역 주민들과 비교하고, 주변 거리를 대상으로 방사능 물질 잔류 조사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