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안 외모가 인기인데요, 혈당이 낮으면 외모도 젊고 활기차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교 연구팀이 성인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혈당과 노화에 대해서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혈당이 낮으면 평균 1년 더 젊어 보이는 반면, 혈당이 높으면 평균 1년 6개월 정도 더 나이 들어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연구팀은 "노안의 주범은 피부 탄력을 방해하는 높은 혈당"이라면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이 동안의 비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BS 생활경제)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