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불황속에서 편의점이 작년보다 22%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편의점협회는 올해 개점한 점포가 4천513곳으로 전국적으로 편의점은 지난해의 만6천937곳보다 21.9% 늘어난 2만650곳이 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편의점 신규 개점 수는 지난 2008년 2천2백9개에서 2009년 2천5백5개, 지난해 3천687개로 해마다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편의점협회는 자영업자가 비교적 안정적인 편의점 가맹점으로 바꾸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편의점 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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